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1억1,600만원에 대해 4,3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37.1%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4,1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00만원이었다.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1억500만원에 대해 4,3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1.4%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4,21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40만원이었다.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6억800만원에 대해 4억5,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4.8%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7,716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7,783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의 임야는 감정가 1억6,956만원에 대해 6억4,4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379.8%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4억7,350만원에 대해 2,2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8%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의 전(밭) 물건은 감정가 6,579만원에 대해 785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1.9%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의 답(논) 물건은 감정가 6,308만원에 대해 76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2.2%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56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06만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