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134억5,435만원으로, 최저가는 46억1,484만원이었다.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35.3%에 해당하며,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7.1%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으로, 단독 응찰이 이루어졌다.
경매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211건으로,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