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2026년 11월 4일 발표를 통해 이천시 성수석 시장이 지난 10월 29일 율면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재능을 나누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시는 희망하우징 협의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욱 행복한 이천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