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9일, 11월 10일, 11월 11일, 11월 12일, 11월 13일이다. 경매에 올라온 물건 중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649건이다.
우량 물건으로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의 대지 물건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704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24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또한,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상가, 오피스텔, 근린시설 물건은 감정가 5억2,200만원, 최저입찰가 1억7,90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억200만원, 최저입찰가 28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10회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의 다세대주택도 감정가 1억1,000만원, 최저입찰가 31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10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대지권'이 언급된 물건은 27건, '유치권'이 언급된 물건은 25건,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16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15건, '위반건축물'이 언급된 물건은 12건, '토지 별도등기'가 언급된 물건은 11건이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고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가 만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