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상남도 김해시 내동에 위치한 다가구 물건은 감정가 9억5,394만원에 대해 8명이 응찰하여 4억5,877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48.1%로, 2위 응찰가인 4억3,610만원과의 차이는 2,267만원이다.
경상남도 김해시 삼방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9,000만원에 대해 7명이 응찰하여 3,111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34.6%이며, 2위 응찰가인 3,060만원과의 차이는 51만원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8,700만원에 대해 6명이 응찰하여 1억3,149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0.3%로, 2위 응찰가인 1억2,819만원과의 차이는 330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8,200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2억13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10.6%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9,400만원에 대해 3명이 응찰하여 3억87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05.0%이며, 2위 응찰가인 2억9,850만원과의 차이는 1,020만원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6억7,7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7,157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0.6%로, 2위 응찰가인 6,700만원과의 차이는 457만원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2,200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5,34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4.1%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1,800만원에 대해 6명이 응찰하여 8,566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2.6%이며, 2위 응찰가인 7,688만원과의 차이는 878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