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4건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평균 낙찰가율은 48.6%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은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4억1,355만원, 낙찰가는 11억2,001만원, 낙찰가율은 79.2%였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의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6억800만원, 낙찰가는 1억3,110만원, 낙찰가율은 21.6%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