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체 낙찰가율 중앙값은 56.5%였으며, HUG의 낙찰 중 단독 응찰은 18건이었다.

HUG가 낙찰받은 물건 중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7,500만원에 낙찰가 2억8,650만원, 낙찰가율 76.4%로 2명이 응찰했다.

또한, 같은 지역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4,900만원에 낙찰가 2억6,663만원, 낙찰가율 76.4%로 1명이 응찰했다.

이달 누적 HUG 낙찰 건수는 69건에 이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