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11월 4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행복동 4층에서 공무원과 안전전세관리단이 2인 1조로 총 8개 팀을 구성하여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전세관리단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구리시의 신동화 시장은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행정기관과 부동산중개업계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 시장은 “민관이 함께 ‘경기 안심 부동산’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11월 9일부터 27일까지 안전전세관리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