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1월 5일 대구-경북, 미래모빌리티 산업과 일자리를 하나로 잇는 발표를 했다.

올해는 대구·경북, 부울경, 충청권 등 3개 지역에서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총 101억원이 지원된다.

이 지원금은 국비 81억원과 지방비 20억원으로 구성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대경권 광역이음 지역고용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