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6,400만원, 낙찰가는 3억4,175만원, 낙찰가율은 93.9%였다. 응찰자는 24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3억4,067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08만원이었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대전광역시 중구 유천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7,200만원, 낙찰가는 8,688만원, 낙찰가율은 50.5%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8,166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521만원이었다.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의 아파트도 응찰이 집중되었다. 감정가는 3억200만원, 낙찰가는 1억8,640만원, 낙찰가율은 61.7%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8,112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528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4,430만원에 낙찰가 130만원, 낙찰가율 2.9%로, 응찰자는 1명에 불과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의 임야는 감정가 11억7,428만원에 낙찰가 3억1,711만원, 낙찰가율 27.0%로, 이 물건 역시 응찰자는 1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