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은 2026년 7월부터 2026년까지 진행된 경기도 주관의 평가에서 이루어졌다.

안양시는 1,000세대 규모의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가 세대 규모별로 3개 그룹의 총 7개 단지 중에서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안양시 관계자는 “이번 경기도 모범·상생단지 선정은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공동체를 함께 가꿔온 결과”라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평가에서도 경기도를 대표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