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에 위치한 아파트가 14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낙찰가 1억4,100만원, 낙찰가율 84.9%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6,600만원이며, 2위 응찰가는 1억3,825만원으로, 274만원 차이가 났다.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동의 아파트도 13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 3억664만원, 낙찰가율 95.2%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2,200만원이며, 2위 응찰가는 3억477만원으로, 187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9명의 응찰자가 몰려 낙찰가 2억4,325만원, 낙찰가율 86.0%로 낙찰되었다. 감정가는 2억8,300만원이며, 2위 응찰가는 2억3,961만원으로, 364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5억3,700만원에 비해 105.4%인 5억6,58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2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5억5,233만원으로, 1,346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2,054만원에 비해 25.4%인 5,59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1명의 응찰자만 참여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1억2,300만원에 비해 29.5%인 3,632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도 1명의 응찰자만 참여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의 창고는 감정가 55억7,795만원에 비해 59.5%인 33억1,988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9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6억1,560만원으로, 7억428만원 차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