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숲길 걷기와 반려숲 입양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우리 같이 숲길을 걸어요”라고 전하며,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행사는 2022년부터 시작된 동행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 숲을 경험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