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회에는 청년임업인, 민간전문가, 실무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산림청 유림경영과장은 올해 상생협의체 시범운영이 산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국유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소통의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협의체 운영을 통해 발굴된 현장의 의견과 협력과제를 바탕으로 2027년에는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상생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산촌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상생협력형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