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026년 11월 5일, "산림 R&D로 개발한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육군 전력으로 거듭난다"고 발표했다.

이 차량은 특히 21사단 작전지역에서 90%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차량은 군 소형 진화 차량 대비 3배의 성능을 갖추고 제작돼 있다.

산림청 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시범대부 및 협력체계 구축은 산림 분야 연구개발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국방 현장의 산불 대응력을 높이는 첫 출발점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산림청 업정책국장은 “산림청의 행정범위와 환경이 유사한 군부대지역을 중심으로 산림과학 기술개발 성과가 실증·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