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박은식)은 4일 ‘한국환경회의-산림청 민관협의체’(이하 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 협의체의 활동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산림청 산업정책국장은 “산림정책에 대한 임업인 등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관점을 존중하고 충분히 논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정책의 수립과 실행에 있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민이 공감하는 산림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민관협의체의 역할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목표를 내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