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2026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진행되었으며,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산림과학회, 한국기후변화학회, 한국재난학회 등 13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산림청 강규석 위원장은 이번 토론에서 그동안 축적된 자료와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제 산불 대응과 산림관리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산불 예방부터 진화,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