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현장의 아이디어와 AI를 활용한 임업직불 행정 혁신 방안이 중심 주제로 다루어졌다.

산림청 산업정책국장은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들의 경험과 아이디어는 임업직불제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가장 큰 자산이다"라고 강조했다.

산림청 담당자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하고 AI 챗봇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임으로써,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임업직불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2027년 제도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경진대회에서는 예비심사를 통과한 5개의 우수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이는 향후 임업직불제의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