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법원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이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4억3,7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4억5,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4.1%에 달했다. 응찰자는 총 1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4억5,382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17만원이었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의 다세대 주택이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1,800만원, 낙찰가는 1억7,8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2.1%였다. 응찰자는 10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7,517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71만원이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온수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도 응찰자가 몰렸다. 감정가는 2억3,900만원, 낙찰가는 1억5,8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6.1%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5,53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70만원이었다.

감정가 넘김 물건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를 초과한 낙찰가를 기록했다. 감정가는 3억1,600만원, 낙찰가는 3억2,7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3.5%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3억2,42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80만원이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의 다세대 주택도 감정가를 초과하여 낙찰됐다. 감정가는 3억1,700만원, 낙찰가는 3억1,99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9%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3억1,8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98만원이었다.

2위와 차이 큼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의 다세대 주택은 2위와의 차이가 큰 낙찰가를 기록했다. 감정가는 1억9,500만원, 낙찰가는 1억3,50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9.3%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11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396만원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