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7억500만원에 대해 7억15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9.5%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억8,899만원으로 1,260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8,500만원에 대해 1억4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6.8%였다. 응찰자는 8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9,488만원으로 1,011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3,200만원에 대해 1억2,499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3.9%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2,005만원으로 494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4억5,900만원에 대해 4억9,02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6.8%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4억8,998만원으로 31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의 답(논)은 감정가 1억7,374만원에 대해 1억8,067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4.0%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7,566만원으로 500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7,100만원에 대해 2,1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9%로 매우 낮았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300만원에 대해 1억6,223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9.9%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3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3,131만원으로 3,092만원 차이가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