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억900만원에 대해 11명이 응찰하여 2억6,946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7.2%로, 2위 응찰가는 2억6,500만원으로 446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1억500만원에 9명이 응찰하여 4,536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43.2%이며, 2위 응찰가는 4,317만원으로 219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위치한 다세대는 감정가 2억1,000만원에 9명이 응찰하여 1억3,54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4.5%로, 2위 응찰가는 1억3,200만원으로 340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2억7,200만원에 단 1명이 응찰하여 395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4%로,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경우로 추정된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2억4,000만원에 2명이 응찰하여 3,1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2.9%이며, 2위 응찰가는 2,852만원으로 247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의 오피스텔(상가)은 감정가 2억8,000만원에 2명이 응찰하여 9,0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32.1%로, 2위 응찰가는 6,973만원으로 2,027만원 차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