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종합계획을 통해 차로 및 정류장 설치 등 기반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충청광역연합이 협력하여 7개의 노선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권에서는 8개의 노선이 계획되며, 이 중 신규 노선은 2개가 포함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교통계획과장은 "국회세종의사당 간선급행버스는 전국 각지에서 국회를 방문하는 국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중요한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