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부터 시작한 '6년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를 통해 182개 기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투자가 확정된 4개사에 총 55억원이 지원된다. 이 중 35억원은 투자에 사용되며, 20억원은 R&D 과제에 배정된다.
행사 일정 및 선정 기업
이번 '개발특구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는 2026년 11월 5일에 진행되며,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6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를 통한 R&D와 투자의 패키지 지원은 딥테크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차관은 “과기정통부는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을 조기 발굴하고 대형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의 협력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