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억1,900만원에 대해 2억8,5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9.5%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4,400만원에 5,11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35.5%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다.

같은 지역의 또 다른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6,000만원에 5,5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34.4%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7,200만원에 533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3.1%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의 아파트형공장(상가)은 감정가 3억7,700만원에 4,543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2.1%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