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이주노동자 대책이 1년 이상 제자리 상태에 있다.

이 발표는 경향신문의 기사, "‘지게차 인권유린’ 막겠다더니?이주노동자 대책, 1년 넘게 제자리"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