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남동구 도림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6,500만원에 대해 8,18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49.6%였으며, 응찰자는 5명으로 2위 응찰가와의 차이는 2,468만원이었다.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동의 연립(생활주택)은 감정가 1억9,300만원에 1억6,25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4.2%였으며, 응찰자는 4명으로 2위 응찰가와의 차이는 651만원이었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4,600만원에 1,628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35.4%였으며, 응찰자는 3명으로 2위 응찰가와의 차이는 50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계양구 방축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600만원에 229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2%로,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와의 차이는 18만원이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100만원에 178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8%였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인천광역시 중구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2,161만원에 1억9,88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9.7%였으며, 응찰자는 2명으로 2위 응찰가와의 차이는 7,880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