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혼자 힘으로 집수리가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 관내 소외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충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비 지원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이장단과 지사협 위원 발굴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충주시 과장은 “작은 수리 하나만으로도 어르신들이 훨씬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내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내년에도 현장을 발로 뛰며 이웃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