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전파 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관계자는 “대국민 전파 안심 서비스”라고 언급하며, 전파 안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서비스 내용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김건희 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의 전파 문화를 확산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전파·과학 체험 및 생활 밀착형 안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