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사장이윤수)은 11월 4일 발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이번 선정은 전체 40개 기관 중에서 이루어졌으며, 5,000개 미만인 소형기관 부문에서 수상한 기관은 40개로 나타났다.
또한, 소형기관 부문에서는 14개 대형기관과 12개 중형기관이 수상하였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7년 동안 LEI 발급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26년에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LE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금융시장뿐 아니라 타 산업 분야에서도 널리 LEI가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www.ks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