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총 75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3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3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7.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소재의 아파트가 4억9,2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나왔으며, 4억6,0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93.5%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의 오피스텔은 1억2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출품되었고, 6,558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10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은 64.3%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