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52건이 진행되었고, 14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26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0.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1,4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억1,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3.1%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6,000만원, 낙찰가는 4억3,599만원, 낙찰가율은 94.8%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경우, 최다 응찰자가 제시한 가격이 낙찰가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