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4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4.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소재의 창고가 55억7,795만원의 감정가에 33억1,988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59.5%로 집계됐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의 아파트는 1억6,600만원의 감정가에 1억4,1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4.9%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 기록을 세웠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