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94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0.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4억3,7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4억5,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4.1%에 달했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