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초연구사업은 역대 최대 지원 규모로, 지역 우선 연구과제는 약 1,000개로 계획되었다.
이 중 우선 연구과제는 약 1,000개로, 전체 기본과제의 40%를 차지한다.
청년 연구자 지원은 전체 개인 신규과제 중 30%를 목표로 하고 있다.
부 장관 배경훈은 2027년 기초연구사업 시행계획을 마련하여 지난 11월 4일 사업 추진위원회에서 확정하였으며, 11월 5일(목)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사업은 정부 예산안 기준으로 금년 대비 1,739억원이 증액된 규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올해 과감한 투자를 통한 기초연구 생태계 회복에 이어, 내년에는 우리나라 기초연구의 대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미래 핵심 연구인력으로 성장할 지역과 신진·박사후 연구자를 두텁게 지원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