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2026년 11월 5일에 이루어졌으며, 6.25전쟁이 발발한 지 76년이 되는 해에 진행되었다.

국가보훈부 차관은 미8군 사령부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켜낸 핵심 부대이자 지난 70여 년간 한미동맹을 지켜온 상징적인 곳이라고 언급했다.

차관은 이번 방문이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피땀 흘려 함께 싸웠던 미군 전우들의 부대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