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모두의 토론회」를 통해 1,333명의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토론회에서는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석자 195명을 선발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에 처리 방식을 논의한 결과, 총 25개의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이 중 20개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러한 논의 결과, 25개 분임 중 20개 분임에서 80%가 AI 시대 개인정보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관계자는 “AI 시대 개인정보, 어떻게 안전하게 쓰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유연한 처리와 명확한 고지, 확실한 거부권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였다.
또한, 원문에는 이용조건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