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HUG가 낙찰받은 물건은 서울특별시에서 57건, 경기도에서 14건으로, 서울특별시가 가장 많은 낙찰을 기록했다.
전체 낙찰가율 중앙값은 61.5%로, HUG의 낙찰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물건별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3억8,400만원에 낙찰가 2억6,803만원, 낙찰가율 69.8%로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3억7,900만원에 낙찰가 3억16만원, 낙찰가율 79.2%로 2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4,200만원에 낙찰가 2억6,565만원, 낙찰가율 77.7%로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이달 누적 HUG 낙찰 건수는 140건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