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3억6,500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최저가는 2억5,55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3억9,00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6.9%에 달했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7.8%였고, 낙찰 건수는 22건이었다.
경매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의미로, 낙찰가는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낙찰가율이 높다고 해서 항상 시장의 합의가 반영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