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은 반도체와 수출이 우리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지만, 성장의 온기가 청년의 첫 일자리까지 충분히 닿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용정책실장, 고용정책실 관련 국․과장 13명과 원․한국개발연구원(KDI)․한국은행 전문가 11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는 3대 분야인 일자리, 주거, 서민금융에 대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예산은 6,294억 원으로 나타났다.

2026년 거시경제 동향과 2026년 노동시장 평가는 2027년에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