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자간담회와 심포지엄은 국내에서 진행되며, 장기이식 분야의 연구와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신장, 간, 심장, 폐, 췌장 등 5개 장기이식에 대한 연구가 다뤄질 예정이다.

질병관리청 국장은 KOTRY가 장기이식 연구에 필요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예후인자 발굴 및 이식 성적 향상 연구를 지속하며, 국내외 협력을 확대해 환자의 생존율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장은 국가 장기이식 코호트가 장기이식 분야의 중요한 연구 기반이므로, 장기이식 사업을 지속 지원하여 연구 자원 확보와 보건의료 정책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