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026년 11월 5일 소노벨 변산에서 열린 「제21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에서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구상나무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유전다양성 기반 산림생태 복원 모델’ 시공 사례로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제21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에서의 수상이 국내에 사라져 가는 침엽수종을 지키기 위한 복원 연구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 김인식 과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원 뿐만 아니라 국내에 사라져 가는 침엽수종을 지키기 위한 복원 연구의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