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3년간 국내 생산량이 약 70%인 독감(인플루엔자 A, B형) 진단키트 9개 제품에 대한 품질검사 결과가 모두 적합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진단키트는 총 9개로, 이들 제품은 독감 진단에 필요한 기준을 충족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러한 검사 결과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중요한 지표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