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미래대응기금의 직계약 시범사업이 8개로 진행되고 있다.

최근 6개월 동안 신규 대출이 전체 채무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의 '셀프 심의' 방식이 논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