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5,800만원, 낙찰가는 7억5,100만원, 낙찰가율은 78.4%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7억4,700만원으로, 399만원 차이가 있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의 주상복합(주거) 물건도 응찰이 집중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7,600만원, 낙찰가는 4,870만원, 낙찰가율은 64.1%였다. 응찰자는 1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4,792만원으로, 77만원 차이가 났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4억1,100만원, 낙찰가 3억7,615만원, 낙찰가율 91.5%로, 1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3억5,619만원으로, 1,995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7,500만원에 낙찰가 1억8,441만원, 낙찰가율 105.4%로,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5억3,708만원, 낙찰가 1억6,007만원, 낙찰가율 29.8%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1억5,580만원으로, 427만원 차이가 있었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6억1,659만원, 낙찰가 1억8,681만원, 낙찰가율 30.3%로, 4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1억6,777만원으로, 1,903만원 차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