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는 것만큼 지속적으로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만큼 지속적으로 가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번 행사가 봄에 심은 나무를 가을에도 정성껏 가꾸며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