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는 2026년 11월 6일에 이루어졌다. 산림청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내 대표 여행정보 플랫폼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통해 전국 각지에 위치한 명품숲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산림청의 박은식 청장은 “우리나라 곳곳에는 아름다운 숲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협업을 통해 국민들이 여행을 즐기면서 보다 쉽게 숲을 접하고, 지역 산림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안내페이지는 국민들이 숲을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청은 이를 통해 숲과 관광 자원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