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023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선정된 100대 숲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산림청과 한국관광공사가 협업하여 진행된다.

산림청 휴양치유과장은 “우리나라 곳곳에는 아름다운 숲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국민들이 여행을 즐기면서 보다 쉽게 숲을 접하고, 지역 산림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