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코그페) 현장을 점검하고 소상공인을 격려하기 위해 이날 방문하였다.
이번 코그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소비 축제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상품의 '행복한 할인전'을 통해 내수 활력 및 상생을 도모하는 행사이다.
이형일 부총리는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과 함께 행복한백화점에서 '행복한 재고할인전' 축제 현장을 점검하며 참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격려하였다.
행복한백화점은 우수한 제품력을 가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설립된 상생 정책 매장으로, 이번 코그페 기간 동안 진행되는 '행복한 재고할인전'은 소비자들에게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이다.
이날 이 부총리와 이 중기부 차관은 매장 곳곳을 둘러보며 의류, 생활용품 등 기획·재고 상품들을 직접 살펴보고 물품도 구매하며 시민들과 소통하였다.
이형일 부총리는 현장에서 '최근 수출회복, 투자개선 등으로 우리 경제가 회복의 발판을 다져가고 있지만, 그 성장의 온기가 골목상권과 우리 이웃들의 민생 현장 구석구석까지 깊숙이 스며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행복한백화점의 '행복한 재고할인전'처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든든한 응원이 될 수 있는 알뜰 소비가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4만여 민간 기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세일 행사'라고 언급하며, '모두가 즐기는 소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일 부총리,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우순, 재정경제부 정책조정관 주환욱, 행정안전부 지역경제국장 김호진,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 이태식, 공영쇼핑 대표이사 이일용, (사)한국주방유통협회 상임이사 이승준 등이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