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6억4,600만원에 대해 7명이 응찰하여 5억3,199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2.3%로, 2위 응찰가는 5억2,388만원으로 811만원 차이를 보였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2억200만원에 대해 6명이 응찰하여 7억2,01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9.9%로, 2위 응찰가는 6억8,100만원으로 3,910만원 차이를 보였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3억700만원에 대해 5명이 응찰하여 8,555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7.9%로, 2위 응찰가는 8,291만원으로 263만원 차이를 보였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의 임야는 감정가 5억7,600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4,278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4%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3억8,9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2억4,8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3.8%로, 2위 응찰가는 2억210만원으로 4,589만원 차이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