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토교통성(MLIT)은 令和8年11月6日에 기존砂防堰堤(사방댐)의 낙차를 이용하고,砂防施設(사방시설)를 활용한 취수 등을 통해 수력발전 시설로서의 잠재력을 가진 기존砂防堰堤에서 수력발전 가이드라인과 지침을 공표하였다. 이는 발전 사업자 등의 수력발전 진입을 지원하고,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에너지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발표된 자료는 기존砂防堰堤를 활용한 수력발전의 보급 및 확대를 위해, 전국에서 가동 중인 시설 중 게재 가능한 63 사례를 정리하였다. 각 시설의 발전 시작 시기, 설치 장소, 취수 형태 등의 개요와 함께 지역 연계의 노하우 등을 포함하여 '砂防堰堤を活用した水力発電の取組事例集'으로 정리되었다.
추가 자료
또한, 令和8年7月 시점에 전국에서 가동 중인 73 시설에 대한 발전 시작 시기, 소재 도도부현(都道府県), 취수 형태 등을 그래프 등으로 정리한 자료도 포함되어 있다. 이 사례집이 발전 사업자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기존砂防堰堤를 활용한 수력발전에 나설 때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재생 가능 에너지의 더욱 더 많은 보급 및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砂防堰堤를 활용한 수력발전의 보급 및 확대를 위해 정리된 '기존砂防堰堤를 활용한 소수력발전 가이드라인(안)'과 '기존砂防堰堤를 활용한 소수력발전의 지침'에 대한 정보도 같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